사랑의화장실
 
작성일 : 15-06-29 17:21
11월 19일은 UN이 정한 화장실의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748  

<작년 화장실의 날 UN 뉴욕본부 앞에 설치된 대형 변기 모습>

11월 19일은 UN이 공식 지정한 '화장실의 날' 이다.

2013년 유엔이 공식 인정하며,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중략>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이날 '세계 화장실의 날' 공식 지정을 기념하는 메시지에서 "금기(관습)를 타파하고, 위생시설을 만드는 것을 전세계 개발의 최우선 순위에 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 총장은 "위생시설은 인류 환경보건에 있어 핵심적인 부분이며, 필수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과 존엄, 기회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해우재 15-07-0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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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의 잭심(WTO 회장)이 "미스터토일렛"이라는 별칭을 사용하는 것에 대하여 2012년에 한국의 '사단법인 미스터토일렛 심재덕 기념사업회와 '세계화장실협회(World Toilet Associatin)'에서 이메일을 통하여 고인이 되신 심재덕회장의 명칭 도용에 대하'여 해명을 요구하였으나 잭심은 묵묵부답이었습니다.
미스터토일렛(Mr. Toilet)이라는 별칭은 2006년 11월 한국 수원의 아름다운 공중화장실 투어를 하러온 외신기자단의 AP통신 '버트허먼'기자가 화장실에서 태어나 어린시절 아명이 '개똥이'였다는 세계화장실협회 창립총회의 심재덕 조직위원장에게 '미스터토일렛'이라는 호칭으로 "South Korea Leads Toilet Revolution(한국인이 화장실혁명을 이끌고 있다"라는 타이틀로 세계 150개국의 언론에 타전되었던 것이었습니다.
2007년 자신의 살고 있던 집을 허물고 화장실이 인간생활의 소중한 공간임을 알리고자 변기모양의 집  '해우재(Mr. Toilet's House)'를 건축하고 그해 11월  '물과 위생'이라는 주제에서 화장실만으 문제를 국제사회가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 보자는 국제민간기구 '세계화장실협회(WTA)를 세게 66개국 관계자들과 창립하였습니다.  2008년 7월 반기문 UN총장이 한국을 방문하였을때 롯데호텔 회의장에서 만나 반총장님이 UN에서 화장실문제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요청하였었고 반총장님도 이에 적극 협력하시기로 약속하였던 것입니다.  2009년 1월, 안타깝게도 심재덕회장님이 자신의 병도 돌보지 않고  세계화장실문화운동을 열정적으로 펼치다가 돌아가시었다.
그후 2010년 4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렸던 세계화장실협회(WTA) 이사회에 참석하였던 심재덕(Mr. Toilet) 회장의 아들 심영찬(Mr. Toilet Jr)이 내밀었던 명함을 받고는 이를 도용하여 전세계적으로 자신이 미스터토일렛이라는 사기행각을 벌이고 있는 것이 세계화장실기구(WTO)의 잭심인 것이다.
잭심은 세계 화장실관련 기업들과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기반으로 조직을 결성하여 종국적으로는 자신의 이익도구로 삼고 있는 국제적인 전문꾼임을 직시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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