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화장실
 
작성일 : 13-01-17 12:03
[환경] 재활용의 힘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380  
모두 다 아는 것처럼 종이는 펄프로 만들어진다.
펄프는 (섬유식물이나) 나무로 만들어진다.
 
종이 1톤을 만들려면 나무 3톤이 필요하지만,
재활용 종이 1톤을 만들려면 폐지 1.1톤이면 충분하다.
 
처음 만든 종이를 매립하면 온실가스가 3.5킬로그램 배출되지만
신문지 1톤을 재활용하는 데는 온실가스가 1.6킬로그램 배출된다.
 
종이를 다섯번 재활용한다면
숲에 끼치는 나쁜 영향을 15분의 1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한다.
 
KTA
공중화장실의 화장지!!!
내가 돈주고 산거라 생각하시고,
아껴씁니다!!


아이러니 14-02-26 20:19
답변 삭제  
저기요..
종이 1톤을 만들기위해 폐지 1.1톤이면 충분하다??
정확히 표현을하면 폐지를 하얗게 만들기위해서 인체에 유해한 형광증백제도 첨가되어야한다는..
그말은 왜 쏙 빼먹습니까?

OECD국가중에서 유럽 및 미국의 경우에는 PEFC인증을 받지않은 종이제품에 대해서는
구매를 하지 못하도록 규제를 한다고 하는데..

그만큼 재활용을하게됨으로서 인체에 유해한 화학적 물질이 첨가된다는 사실로 오히려
판매의 자유를 주되 구매의 제한을 두는 선진국의 현실에 비해 우리나라는..
자원의 재활용이라는 면목으로 유해물질에 대한 표기를 전혀하지않고 오히려 친환경인증을하여
구매를 촉진시키고 있는 것은..

정말 아이러니한데요~

자원의 재활용에 대한 장점만을 이야기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 쓰신 관리자님!!
보다 객관적인 시선을 가져야할 관리자님의 위치에서 이런 장점만을 써 놓으신 것은..

재활용에 대한 측면에서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안내 좋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PEFC인증을 도입하여 자연환경과 친화적이며 탄소배출의 저감 및
탄소흡수원의 확충, 덩달아 인체에 유해한 물질의 미첨가로 인한 안전성이 확보되어야한다는..

앞으로의 더 나은 방향에 대한 연구와 끊임없는 개혁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보다 객관적인 입장에서의 서술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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